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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년 HR리더의 주요과제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1-08 11:15:44


기업용 인사 및 재무 관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선도기업인 워크데이가 인재관리(HR)분야의 리더들이 헤쳐 나가야 할 2021년의 주요 과제로 'IDEAS'를 꼽았다고 10일 밝혔다. 


IDEAS는 포용성(Inclus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 경험 활성화(Enabling Experiences), 민첩한 조직(Agile organization) 및 스킬(Skills)을 의미하는 영문 약어다. 워크데이의 그렉 프라이어 전무는 인사관리(HR) 분야에서 30년 정도에 한번 꼴로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IDEAS'가 HR 리더들에게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라이어 전무는 "193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는 인사의 시대였으며 19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는 HR의 시대였다"며 "약 10년 전부터 HR 분야는 '세번째 시대'에 접어들었고, 직원과 성과의 측정에 초점을 맞추게 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 가운데 코로나 19 팬데믹은 변화를 가속화시키고 증폭시켰으며, 오늘날 우리에게 5가지의 비즈니스와 인재관리 과제를 남겼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팬데믹과 공정성 이슈가 혼재된 환경이 비즈니스 및 HR 운영 방식에 극적인 변화를 가져왔다"라며 "지속적으로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술 격차 확대, 직원의 기대치 변화, 인재 관리 등 직원들이 성장하고 기여하며 소속감을 느끼도록 돕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출처_파이낸셜뉴스>

IDEAS 가운데 첫번째 ''포용성'에 대해 프라이어 전무는 "포용이란 모든 사람이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는 소속감과 심리적 안전 의식을 기르는 직장 원칙과 관행을 만드는 일"이라며 "실제로 워크데이에서도 이를 위해 새로운 접근 방식을 개발했다. 이를 VIBE, 즉 가치 포용(Value Inclusion), 소속감(Belonging), 그리고 공정성(Equity)이라고 부른다"고 소개했다.

두번째 '디지털화'의 경우 HR 분야에서는 필수적인 개인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인재 교육을 자동화하고 보강해 머신러닝의 힘으로 데이터의 민주화를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업무 흐름에서 머신러닝 및 기타 유형의 행동 넛지를 활용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야 하며, 특히 학습, 코칭, 역할 또는 인맥을 예측해 개개인의 성공을 지원하고 업무의 맥락이나 흐름에서 데이터 콘텐츠를 큐레이팅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

세번째 '경험 활성화'와 관련 프라이어 전무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한 직원들의 기여, 인맥, 역량, 그리고 경력 등을 모두 포괄한 직무 경험의 아이디어"라고 소개했다.

네번째인 '민첩한 조직'은 좀 더 역동적이고 빠르게 진행되는 세계에서 경쟁하기 위해 개인, 팀, 조직 차원에서 경쟁 구도의 변화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중요한 이슈다.


그는 민첩한 조직을 위해 정규직 직원 채용 형태로 스킬 보유하기, 기존 직원을 재교육해 스킬 수축하기, 워크플로우 및 작업 프로세스의 구성요소를 자동화하는 머신러닝과 같은 기술로 구성요소를 자동화하며 격차를 파악하고 메우기, 외부 계약자에게 프로젝트를 아웃소싱하기 등을 꼽았다. 


마지막으로 스킬의 경우 변화하는 업무의 세계에서 새로운 가치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라이어 전무는 "스킬은 역량을 새로운 가치기준으로 변형시켜 인재를 정확하고 공평하게 평가하고 발굴, 개발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성공하고 발전해 남보다 뛰어날 수 있는 동등한 기회를 제공할 것" 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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