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지원 > 자료실 > 교육자료실
교육자료실
제목 [ICFkorea] 2016년 7월 18일 김지환 코치님의 강의가 열렸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7-22 09:32:17

안녕하세요 HRM코리아입니다.

매달 셋째주 월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ICFkorea 월례모임이 바로 7/18열렸습니다.

 


 

이번 모임의 강사님은 김지환 코치님입니다.

음악&미술로 만나는 기업 스토리텔링 코칭 이라는 주제로 함께해주셨습니다.





40명을 위해 준비된 큰 강의장에 일찍부터 자리가 꽉차서

조금 늦게 도착하신 분들을 위해 따로 의자를 준비할 정도로

정말 많은분 들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사진에 이 모든분들의 뜨거운 열정을 다 담지못해 아쉽습니다.

 

 


 

김지환 코치님께서 소개해주는 오래전 음악과, 예술작품들과 예수님 사진 등을 보면서 그 속에 숨은 뜻, 숨은 이야기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봤던 그냥 지나칠수 있는 그림의 인물표정에도 뜻이 담겨져있더라구요~ 정말 신기했고 즐거웠습니다.

 

또한 강의 중간중간 강의생분들과 서로 인사도 하고 이 사진들에 대해 대화도 나눠보고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김코치님 께서 말씀해주신 것 중 협업이야기를 또 빼놓을 수 없는데요~

 

뭔가를 협업할 때, 중요한 것은 존중, 인정해 주는것이라고 합니다.

그 예를 들면서 벨기에의 화가 루벤스의 스토리를 말씀해주셨습니다.

 

루벤스는 인물화에 강점을 보였던 화가였습니다. 그러나 그 외의 다른 것을 그리는 능력은 자신있는 인물화에 비해 살짝 아쉬웠다고 본인이 생각하였습니다.

 

자기가 서툴면 그것을 인정하고 협업을 통해 장점을 살리는 것을 당당히 시도했던 화가 루벤스. 그의 동료 얀브뤼헐은 꽃과 동물 그림등에 재능이 있어. 이들은 그림을 20점이상이나 함께하며 협업을 하였습니다.

 

화가 자존심에 내가 부족함을 인정하고 다른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게 자존심도 상할수 있고, 어려운 일이었을테지만 루벤스와 얀브뤼헐은 서로의 부족한점을 상대와 협업을 통해 더욱 더 발전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는 내가잘하는게 뭘까? 잘하는것에 좀더 집중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내가 부족함을 인정하고 도움을 받아야할 것은 뭘까?

한번쯤 생각할 수 있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8ICF는 한달간 아주잠시 방학입니다~

휴가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조심히 다녀오시구요~ 다음 ICF월례모임 9월 추석연휴가 끝나고 셋째주 월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7월 13일 HRM코리아(주) 장년인턴 사전직무교육 후기
다음글 7월 27일 HRM코리아(주) 장년인턴 사전직무교육 후기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상업성 글이나 욕설등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